IT 생활

음식전문가 이밥차의 음식 큐레이팅 마켓


요즘 요리학원이 참 안된다고 합니다. 예전엔 그냥 취미나 가정생활을 위해서 요리학원을 찾는 분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모바일 플랫폼 시대가 되면서 워낙 많은 요리컨텐츠들이 나오다 보니 요리자격증 취득 목적이 아닌 이상은 요리학원 찾는 일이 별로 없어졌죠



저도 요리잡지 즐겨봅니다 전 맛있는 생활 이밥차 즐겨 봅니다 

이밥차의 레시피가 쉽고 맛있는것도 있지만 일단 요리할때 이밥차 앱을 활용해서 요리할 수 있도록 컨텐츠가 잘되어 있어 이밥차 앱을 즐겨 사용하는 편입니다

이밥차는 정기 출판물, 이밥차 앱 그리고 큐레이팅 마켓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밥차에서 다룬 요리는 물론이고 소개된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까지 판매하고 있습니다




늘 엄마가 해주던 음식을 먹다가 독립하고 나니, 정말 엄마가 해주는 집밥이 최고란걸 알게 됐습니다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 금방 질리고 건강을 생각하자니 해먹는게 좋은데 모르는거 투성이 일때 이밥차를 알게되서 전 편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밥차 어플은 스마트 기기로 보면서 따라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고, 간단하면서 맛도 어느정도 보장되기에 IT생활 코너에서 소개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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